서울의 휴일(1956) / Holiday in Seoul (Seo-ul-ui hyu-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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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아래의 웹주소를 방문하세요. 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is film, visit : (한국어)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K/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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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replies
  1. YJ Fang
    YJ Fang says:

    옛 조선호텔 테라스에서 맥주마시는 뒤로 보이는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과 원구단 반도호텔 시청건물이 새롭네

    글고 처음에 스케줄 설명할때 자막에 나오는 아사원은 아서원임 일제강점기에 소공동에 세워져서 한국 중화요리 4대문파로 꼽히는 중국집이었지

    미장그릴은 지금은 사라졌지만 서울역 그릴에서 보이로 시작해서 열차식당 웨이터를 거친 한국 양식업의 원로였던 이중일옹이 열었던 해방후 이름만 대면 아는 고위정치인들이 자주 찾는 이름난 양식집이었음 (옛날엔 레스토랑이란 이름대신 그릴이란 이름을 많이 씀 그 흔적을 찾아볼수있는게 옛 경성역 그릴 (현 서울역 그릴) 조선호텔 팜코트 그릴(현 나인 게이트 그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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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용진
    박용진 says:

    대사 억양이 마치 학예회 하는거 같다.. 큼직한 전축도 멋지고.. 남자들은 통이 넓은 배꼽바지에 여자들은 한복이나 양장차림..옛날 자동차는 좀 투박한거 같으면서 정말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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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igers ding
    tigers ding says:

    1956년? 한반도를 잿더미로 만든 6.25가 휴전된지 겨우 3년밖에 안지났는데 어찌 저런 세련되고 고급진 풍경이 있을수있는지 신기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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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긍정의힘
    긍정의힘 says:

    저시대 전쟁이 끝나고 얼마 안되었을땐데..
    그리고 저시대 여배우선생님들은 다 미인이시고 허리가 어째 모두 얇으신지…모든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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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인디아나.
    인디아나. says:

    6:00 여자의 대사에 에고이스트가 있다. 당시 우리나라 인구에서 5퍼센트 정도가 알던 외국어. 이 영화를 실제로 자기것으로 느낄만한 자는 경제력에서 보면 당시 인구의 1%. 시청자를 과감히 아주 특수한 자들일 것을 전제하고 만든 작품. 아마도 부자들을 보고 대리만족할 자들이 많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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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intourstyle
    wintourstyle says:

    영화계에 환멸을 느껴 강원도 내려가 생선을 팔았다는 여배우 양미희. 무엇이 그녀를 영화계에 환멸을 느끼게한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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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YJ Fang
    YJ Fang says:

    39:47 뒤에 보이는 유럽풍 저택은 순정효황후의 숙부였던 친일파 윤덕영이 독일인 기사에 중국인 노동자 유럽산 자재를 이용해서 만든 송석원인데 지금은 불타서 없ㅋ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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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흥OUR
    흥OUR says:

    50년대 60년대 여배우 더빙을 주로 북한출신이 한 것 같음. 요새 서울 억양과 다름. 즉 육 이오 이후 이북출신들이 문화게에 많이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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